인사말

H E L L O

2010년 출범한 개집비어가 2018년, 9년간 여전히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건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과 각 지역에서 개집비어를 멋지게 운영해주시는 가맹점주님들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그만 한 가게에서 경남, 부산, 강원, 전라, 충청, 서울까지 광범위하게 커지는 시간까지개선해야 할 일들 많았습니다. 전국의 매장이 공급 차질 없이 원활하게 운영이 가능하게끔 많은 거래처들과 업무협약하여 제주도까지 원활하게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업 점주님들께 창업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장을 만들어야 했고 오픈을 도와주는 오픈바이징, 매월 운영을 점검해주는 슈퍼바이징까지 매장이 늘어감에 따라 본사의 업무도 늘어났습니다.

개집 비어의 모토인 자유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누리는 반면, 점주님들에게는 자유가 없다고 생각해 점주님이 직접 인테리어가 가능한 셀프 인테리어 라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셀프 인테리어 제도는 점주님과 본사 간 불필요하게 발생하는 비용을 최소화해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 매장을 만들었다는 보람을 생기게 하였습니다.

개집비어의 전국 물류를 담당하는 CJ프레시웨이에게‘본사 NO 마진’정책을 요구해 가맹점에 들어가는 물품의 가격을 최저 가격으로 납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외부 마케팅에 집중해 100개, 1000개 나가는 다른 프랜차이즈와 다르게 개집비어는 안으로부터 탄탄하게 기초를 다져나가다 보니 폐점률이 10%도 안될 만큼 한 자리에서 롱런하고 있습니다.

개집 비어의 고객님들과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님, 그리고 본사가 서로 웃을 수 있는 구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경기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개집비어는 불경기에 강한 브랜드입니다. 힘들수록 손님들께 최선을 다한다면 불경기일수록 더 잘 되실 겁니다.

- 주식회사 개집비어 -